건강 FAQ > 수액

수액 주기는 정해진 하나의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, 맞는 이유와 성분,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탈수나 장염처럼 일시적인 목적이라면 증상 회복 후 반복 투여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고, 영양수액은 의료진 상담에 따라 간격을 정할 수 있습니다.
수액을 자주 맞는다고 무조건 회복이 빨라지는 것은 아닙니다. 오히려 필요하지 않은 성분을 반복 투여하거나 수분이 과하게 들어가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.
정기적으로 수액을 맞고 싶다면 먼저 의료진과 목적, 간격, 중단 기준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
출처: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, 서울아산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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